2025.03.16 (일)

  • 구름많음동두천 3.5℃
  • 흐림강릉 3.7℃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3.2℃
  • 구름많음대구 5.6℃
  • 흐림울산 4.3℃
  • 구름조금광주 2.8℃
  • 구름많음부산 5.9℃
  • 흐림고창 2.0℃
  • 구름많음제주 5.1℃
  • 맑음강화 2.7℃
  • 구름많음보은 2.6℃
  • 맑음금산 2.2℃
  • 구름조금강진군 ℃
  • 흐림경주시 4.6℃
  • 구름많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특집

선진, 베트남 시장의 새로운 도전 시작

- 선진 베트남사업본부 하노이BU 제2공장 기공식 진행 –

- 새로운 생산거점 확보와 함께 고객에게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사료 공급 약속 -




축산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베트남 사업본부(본부장 이익모)에서 지난 2월 17일 기공식과 함께 선진 하노이BU 제2공장 준공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선진 전략기획실 김대현 부사장, 선진 베트남본부 이익모 본부장을 비롯한 선진 임직원과 하남성 성장과 공단관리위원장 등 지역 관공서 관계자와 주요 고객까지 총 260명 이상이 참석하여 선진의 새로운 도전을 격려하였다. 

이번 하노이BU 제2공장은 선진 베트남 사업본부의 네 번째 공장이자 하노이BU의 두 번째 생산설비다. 일반사료라인과 자돈사료 전용라인을 분리한 초 현대식 공장으로 월 21,000톤 생산 규모로 준공될 계획이다. 특히, 품질차별화를 위하여 자돈사료 라인을 분리하여 설계된 점이 크게 눈에 띈다. 현재 베트남은 중축개량 및 농장규모의 확대로 사료의 품질차별화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 선진 하노이 제2공장은 그러한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될 전망이다. 

선진은 이번 하노이 제2공장 준공으로 급변하는 베트남 사료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 확보에 한발 더 다가섰다. 선진 하노이 제2공장 준공을 책임질 선진 베트남 사업본부 이익모 본부장은 “현재 베트남 시장은 양돈업의 고도화가 이루어지며 사료 품질에 대한 새로운 니즈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며 선진은 그 변화를 주도하고자 하노이 제2공장 준공을 결정하였다.”며 “새로운 생산설비로 베트남 시장에서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사료를 제공함으로 글로벌 축산 경쟁력 강화에 앞서 나갈 것이다.”고 이번 제2공장 준공의 의미를 밝혔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농업

더보기
농촌진흥청 ‘연구현장 탐방프로그램’ 이달 26일부터 시범운영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이달 26일부터 매월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기해 ‘연구현장 탐방프로그램’을 올 한 해 총 10회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원은 매회 선착순 40명이고, 소요 시간은 2시간 30분이다. 관람객은 농업과학관과 국립농업과학원 곤충박물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홍보관 등을 순환버스로 이동하며, 전시품 관람과 시식,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출발지인 농업과학관에서는 농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현대농업관, 미래농업관 등 상설 전시관을 둘러본다. 또한, 육종의 변천사 등을 주제로 마련된 특별전시를 관람하고,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접목 선인장 심기 체험과 가루쌀빵 시식도 준비했다. 국립농업과학원 곤충박물관에서는 곤충관, 양잠관, 꿀벌관을 차례로 돌며 설명과 함께 전시물을 관람한다. 누에 명주실 뽑기 등의 체험활동도 마련돼 있다. 종착지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홍보관에서는 우장춘 박사 일대기와 주요 업적 등에 대해 듣고, 홍보관 등도 방문한다. 연구 현장 탐방프로그램 신청은 농촌진흥청 누리집(www.rda.go.kr) ‘청사 개방 안내→연구 현장 탐방 신청’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촌진흥청 연구관리과(063-238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산림

더보기
산림청, 3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딸기’ 선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3월 이달의 임산물로 상큼한 맛과 기력 회복에 좋은 ‘산딸기’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산딸기는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을 지닌 건강식품으로,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씨(C),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높이고 염증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산딸기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눈의 피로 해소 및 망막에서 빛을 전달하는 ‘로돕신’의 재생을 촉진해 야맹증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 출처 : 숲이 주는 건강한 선물, 숲푸드의 과학적인 효능․효과(산림청, 2025) 산딸기는 신선한 과육 형태로 섭취할 뿐만 아니라 잼, 주스, 드레싱, 제과 등 다양한 형태로 가공되어 소비되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을 고려한 저당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산딸기 요거트, 산딸기 식초 등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딸기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다양한 식품 및 기능성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다”라며, “산딸기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