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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11회 산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위안의 밤

(사)한국산재장애인협회 중앙회

(사)한국산재장애인협회(회장 김완배)는 12월 5일 오후 6시30분 대구 더 팔래스호텔에서 심재철 국회부위장및 유승민국회의원,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심경우의 축사를 비롯한 내외귀빈과 산재장애인 및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산재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위안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김완배 회장은 개회인사에서 "10만여명의 산재장애인들의 권익과 재활치료를 도와주는 산재 장애인 협회는 앞으로도 재활지원 상담과 삶의질 향상 및 산업재해 예방사업에 앞장 설것이며 산재장애인과 그의 가족의 곁에서 항상 동고동락(同苦同樂)할것입니다”라고 하였으며, 격려사에 나선 당 조합 박헌수 위원장은 “시니어세대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위한 산업안전 활동을 강화하고 있음을 전해드리며 귀한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과 참석하신 모든분들께 심심(甚深)한 감사를 드리고 시니어노조도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데 산재장애인의 가족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국회부의장 심재철의원은 평소 산업재해로 고통받고있는 산재장애인들에게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이들의 재활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당 협회 홍은기 사무총장겸 본지 농어촌경제신문 취재국장에게 그에대한 감사의 뜻을담아 공로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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