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3.8℃
  • 구름많음강릉 0.5℃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3.8℃
  • 구름조금대구 -0.5℃
  • 맑음울산 -0.6℃
  • 구름조금광주 -0.5℃
  • 맑음부산 0.4℃
  • 구름조금고창 -0.8℃
  • 제주 1.4℃
  • 맑음강화 -3.3℃
  • 구름많음보은 -3.5℃
  • 구름많음금산 -3.2℃
  • 구름많음강진군 0.4℃
  • 구름조금경주시 -0.9℃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농축가공식품

당이 쪽~빠져 더 건강한 발효유!

서울우유협동조합, 대표 발효유 8종 당 함유량 대폭 낮춰

-식약처 당 저감 정책에 발맞춰 당 함유량 기존 대비 최대 28% 저감 
-당은 줄이고 맛은 그대로 유지해 맛과 건강 동시에 잡아
- 복숭아 골드키위의 상큼함이 살아 있는 요구르트 추가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 www.seoulmilk.co.kr)이 대표 발효유 8종의 당 함유량을 기존 대비 최대 28% 낮추고, 액상 요구르트 1종을 추가 출시했다.

당 함유량을 낮춘 제품은 상큼함이 살아 있는 요구르트 2종앙팡요구르트 앙팡플러스요구르트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4종으로 총 8개 제품이다

‘상큼함이 살아 있는 요구르트’는 각각 당 함량을 블루베리 27%, 크랜베리 20%로 대폭 낮춰 과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앙팡요구르트’와 ‘앙팡플러스요구르트’는 25% 당 저감에도 기존의 맛과 향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떠먹는 컵 형태의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 있는 요구르트’는 단 맛을 줄여서 과일의 맛을 더욱 살리고, 감각적 디자인으로 재탄생 했다. 각각 플레인 28%, 딸기, 복숭아, 블루베리 3종 모두 25%의 당을 절감했다.

또한, 서울우유협동조합은 ‘복숭아 골드키위의 상큼함이 살아 있는 요구르트’를 추가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복숭아와 골드키위 과육이 들어있어 씹는 맛이 특징인 농후 발효유로, 기존 제품과 함께 당을 줄여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이상진 팀장은 “이번 제품들에는 당을 대폭 줄이면서도 기존의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서울우유의 노력이 담겨있다”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당류저감종합계획에 발맞춰 앞으로도 당을 대폭 줄인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농업

더보기

축산

더보기

식품

더보기
오세득 셰프가 추천하는 담백한 한우 요리 메뉴 공개
연초 잦은 모임과 설 명절로 인해 새해 목표로 삼았던 다이어트와 운동이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다. 그러나 명절이 끝나고 연휴 동안 기름지고 고칼로리 명절 음식을 먹으며 더욱 불어난 체중에 다시 한번 마음을 부여잡고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이 많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한우 명예홍보대사 오세득 셰프와 함께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맛있는 한우로 작심삼일 없이 효과적으로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탄탄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돕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 ‘한우’ 과거에는 살을 빼기 위해 식사를 줄이거나 무작정 굶는 사람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리는 방법의 건강한 다이어트가 인기다.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필수적인 영양성분이 있는데, 바로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근육을 생성하고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 흡수되며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양한 단백질 식품 중에서도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 단백질에 비해 필수 아미노산 함유량과 소화 흡수율이 더 높은 완전 단백질로 여겨진다. 대표적인 동물성 단백질 식품인 한우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줄 뿐만 아니라,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되

산림

더보기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를 위한 민·관 협력 강화
- 40개 산림·임업 단체와 간담회 열어 산림정책 발전 방향 논의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업계, 학계 등 전국의 산림·임업단체와 미래 산림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산림·임업 단체장 소통간담회’를 26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날인 26일에는 경제임업 분야의 17개 단체장들과 함께 임업인 경영 여건 개선과 산림경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21년 기준 24%에 불과한 사유림 경영 참여율을 뉴질랜드 등 임업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지난해 발굴한 227건의 산림·임업 분야 규제 정비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세제 또한 농·축·수산업 등 타 분야 수준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목재산업계는 수확기에 접어든 국산 목재를 가치 높은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국가 목조건축센터’ 설치와 산림사업법인 내 ‘목구조시공업종’ 신설 등을 요청하였다. 이번 경제임업 분야 간담회를 시작으로 환경임업, 사회임업, 산림재난, 공학·과학 등 6개 분야 간담회가 31일까지 차례로 진행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불과 5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산림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