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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국산? 수입산? 똑! 소리나게 구별합시다.”

- aT, 「농식품 국산/수입산 식별 노하우 특강」 수강생 모집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배상원)은 11월 29일(화) 서울 양재동 aT센터 내 북카페에서 「농식품 국산/수입산 식별 노하우 특강」을 개최한다.

aT는 개방화 이래 국민의 식탁에 올라오는 농식품의 원산지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원산지를 표기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기하는 사례가 등장함에 따라 소비자들로 하여금 안전한 먹거리를 구별하고 구매하는 것을 돕고자 이번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소비자들이 국산과 수입산을 쉽고 정확하게 구별하는 법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 사항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국산 및 수입산 과일과 채소, 곡류를 식별하는 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우게 된다.

특강에 참가하기 위한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은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갖춘 양재동 aT센터 내 북카페에서 오후 2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된다.

교육은 농식품유통교육원 홈페이지(http://edu.at.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교육운영부(031-400-35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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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임산물 수출액 전년 대비 5.7% 증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임업분야 수출업체 및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임산물 수출 실적을 점검하고 품목별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밤‧감 수출통합조직 육성, 초피 수출협의회 신규 구성, 우수 임산물 패키지 지원사업 등 임산물의 수출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지원을 이어온 결과, 5월 기준 임산물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7% 증가한 1억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밤‧감 2개 수출통합조직, 표고‧초피 등 4개 임산물 수출업체, 조경‧목재‧임업기계 등 5개 임업분야 수출업체가 참석해 △수출 물류비 폐지로 인한 수출 가격 경쟁력 약화 대응 △해외 소비자의 인지도 및 홍보 확대 △수출용 원자재(목재) 구입자금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우수임산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수출업체 간 협업을 통해 임산물‧목재 등 수출품목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는 한편, 수출 보조금 폐지 등 비관세장벽 대응교육과 신시장 개척 및 홍보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지속적인 현